About
레이드백은 어떤 회사인가
2012년부터 기업과 공공기관의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는 아니지만, 맡은 일은 진단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담당합니다. 진행 도중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Since
- 2012
- Projects
- 13
- Clients
- 9
공개한 프로젝트만 집계합니다. 계약상 밝힐 수 없는 건은 빠져 있습니다.
Clients
기업과 공공기관을 모두 맡아 왔습니다. 아래는 공개할 수 있는 고객사입니다.
- POSCO ICT
-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 부천시
- 크레딧잡
- 롯데주류
- 여행대학
- Nupay
- Republiq
- MagicCar
About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AX와 SI를 한 팀에서 수행합니다. AI를 실제 업무에 도입하는 일과, 그 AI가 동작할 시스템을 만드는 일입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맡기면 대개 그 사이에서 진행이 멈춥니다. AI를 담당하는 쪽은 기존 시스템을 모르고, 시스템을 담당하는 쪽은 AI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진단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담당합니다. 진행 도중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으며,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운영 단계까지 계속 살펴본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만들어 왔나
2012년부터 기업과 공공기관의 포털·플랫폼과 사내 업무 도구를 만들어 왔습니다.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제품 단위로 구축한 경험이 있으며, 그때 다룬 실행 엔진·시나리오 도구·자산 저장소·운영 포털이 지금 AX 작업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동화를 새로 시작하는 곳뿐 아니라, 이미 사용하던 자동화 자산을 AI로 확장하려는 곳의 사정도 알고 있습니다.
Principles
일하는 기준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부터 정하면, 그 모델을 적용할 업무를 나중에 찾게 됩니다. 어느 업무의 어느 단계에서 일이 지체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도입하지 않는 편이 낫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진단해본 뒤 규칙 기반 자동화나 시스템 연결만으로 충분하면 그렇게 제안합니다. 지금은 개발보다 업무 정리가 먼저라는 결론 역시 유효한 결론입니다.
인수인계할 수 있게 만듭니다
사용하는 기술을 이미 사내에서 쓰고 계신 것에 맞춥니다. 저희에게 익숙한 기술을 쓰는 것보다, 나중에 직접 운영하실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만든 뒤를 점검합니다
데이터가 바뀌면 성능은 눈에 띄지 않게 서서히 떨어집니다.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오류 없이 잘못된 값을 내놓기 때문에, 한동안 아무도 이상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배포한 뒤에 누가 상태를 점검할지 먼저 정합니다.